배우 안성기 씨는 2025년 12월 30일 자택에서 식사 중 음식물이 목에 걸려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나흘째 의식 불명 상태로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채 집중 치료 중이며, 1월 1일 74번째 생일을 병상에서 맞아 팬들의 안타까움과 쾌유 기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혈액암 투병 중이던 안성기 씨의 아내와 둘째 아들이 곁을 지키고 있으며, 미국 체류 중인 첫째 아들은 2일 귀국 예정입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경과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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