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관련 **주요 뉴스**로는 구독자 111만 명의 뷰티 크리에이터 **다또아(본명 이다솔)**가 향년 29세로 작년 12월 16일 사망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레페리 측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추모해 주시고 억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다또아는 1996년생으로 고등학교 시절 라오스 유학 경험을 통해 K-뷰티의 해외 인기를 체감한 후 귀국해 1세대 뷰티 유튜버로 활동하며 2015년 중국 웨이보 최고 뷰티 크리에이터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4년간 학업과 대학원 준비로 휴식기를 가졌으나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한편, 고수익 유튜버 사례도 화제입니다. 회사원 병행으로 **255만 구독자 유튜버 고몽**은 조회수 수익만 59억 원을 올렸으며, 영화사·드라마사 등과 협업해 영상 제작을 합니다. 또 다른 얼굴 없는 유튜버는 영상 제작 1초당 50만 원 수익을 내 첫 달 700만 원, 순수익 월 4천만 원을 기록하며 퇴직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23살 보수 유튜버의 복지 스캔들 고발 영상이 4일 만에 1억 뷰를 돌파해 FBI 수사 확대를 이끌었습니다. IT·의사 유튜버 관련 콘텐츠도 활발히 공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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